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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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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데리안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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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인츠 구데리안 지음 | 이수영 옮김 | 길찾기| 2014년 12월 31일 출간

ISBN 9788960523883(8960523887)
쪽수 736쪽
크기 133 * 195 * 30 mm /898g
이 책의 원서/번역서 Erinnerungen eines Soldaten/Guderian, Heinz

책소개

기갑부대의 창조자 구데리안, 전장을 휩쓸다!

『구데리안』은 기갑부대의 아버지 하인츠 구데리안의 회고록이다. 대다수 군인들이 히틀러 시대를 어떻게 보고 체험했는지, 거들이 조국과 독일의 안녕을 위해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었는지 생생하게 전한다. 2차 세계대전의 시작인 폴란드 전역에서부터 프랑스 점령, 독소전 개전 때까지 구데리안이 직접 참여한 전장의 모습을 세세하게 기록하였으며 그가 직접 시행한 작전과 경로를 표시한 지도, 현장에서 찍은 사진은 전장에서 함께 지켜보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1차 세계대전에서 등장한 전차, 이 무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걸었다. 세계대전에서 강대국들은 전차를 보병 지원용 무기라는 관점으로 준비하고 또한 대전차 무기를 발전시키며 전차를 빠르게 평가절하 했다. 하지만 구데리안은 관점을 뒤집어 보병의 지원병기로 여겨진 전차를 전장의 주역으로 만들고 기갑부대를 만들어내 독일 연전연승의 주인공이 되었다. 부하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찬사를 받으며 ‘기갑의 아버지’란 별명을 얻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하인츠 구데리안

저자 하인츠 구데리안(Heinz Wilhelm Guderian, 1888. 6. 17~1954. 5. 14)은 자신이 일군 기갑부대를 지휘해 2차 세계대전 초기 대승을 이끌었다. 전쟁 후반에는 기갑총감, 육군 참모총장 직위를 역임하며 기울어가는 전세를 되돌리려 노력했으나 실패하였다. 최종계급은 상급대장.

역자 : 이수영

역자 이수영은 번역가. 성균관 대학교에서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 「어떻게 죽을 것인가」, 「탐욕 저편의 새로운 자료, 나눔」, 「양의 탈을 쓴 가치」, 「The Music - 음악의 역사」 등이 있으며, 「폭풍 속의 씨앗」 번역을 통해 독자 분들과 만났다.

목차

서문 011
1. 가족과 어린시절 014
2. 독일 기갑부대의 탄생 017
3. 권력의 정점에 오른 히틀러 051
4. 대재앙의 시작 071
5. 서부 출정 102
6. 1941년 소련 출정 160
7. 해임 이후 307
8. 1942년 1월에서 1943년 2월까지의 전차 개발 과정 312
9. 기갑 총감 시절 320
10. 1944년 7월 20일 사건과 그 결과 377
11. 육군 참모총장 시절 392
12. 궁극적인 결별 475
13. 제3 제국의 주요 인물들 481
14. 독일 총참모본부 507
부록 523

책 속으로

덩케르크 대탈출, 거기에선 무슨 일이?
우리는 이날 다시 ?케르크 방향으로 공격해 들어가 요새 주변을 에워싸려고 애썼다. 그런데 그때 정지하라는 명령이 들이닥쳤고, 우리는 ?케르크를 앞에 두고 멈춰야 했다.
우리는 독일 공군이 공격하는 광경을 보았다. 그러나 그 광경과 함께 영국군이 크고 작은 각종 배에 탄 채 해안요새를 떠나는 모습도 보았다. -본문에서
1940년 독일군의 대 공세에 패퇴한 연합군, 그리고 반격의 서막을 준비하게 되는 ?케르크 대탈출! 괴링의 공군이 실시간으로 삽질하는 사이, 떠나가는 영국군을 눈앞에 둔 독일 육군의 심정을 살펴보자.

티거와 판터 전차가 생산되기까지
전선에 있던 장교들은 우리 기갑부대의 이례적으로 불리한 상황을 최대한 빨리 개선하기 위해 소련군의 T-34 전차를 모방하라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설계가들은 거기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것은 발명가들의 자존심 때문이 아니었고, T-34 전차의 본질적인 구성 요소들, 특히 알루미늄 디젤 엔진을 빠른 시간 안에 제작하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강철 합금 문제에서도 우리는 원료가 부족해서 소련에 비해 불리했다. 그래서 그전에 이미 시작한 약 60톤급 ‘티거’ 전차 제작을 완료하고, 그 외에도 ‘티거’보다 가벼운 35~45톤급 ‘판터’ 전차를 개발하는 해결책이 제시되었다. -본문에서
기갑 전술은 물론, 전차 제작에 대해서도 많은 영향을 끼친 구데리안이 보여주는 독일 전차의 발전과 교체, 그 과정에서 발생한 수많은 알력과 이권 다툼, 그리고 히틀러… 강력한 전차의 대명사처럼, 그리고 우월한 기술의 상징처럼 보여왔던 티거와 판터 전차가 만들어지고, 투입되기까지 발생한 사건들이 여기 있다.

출판사 서평

기갑부대를 창조한 장군,
자신이 만든 기갑부대로 전장을 휩쓸다!

추천사

이 책은 지금까지 독일인의 관점에서 나온 2차대전 기록물 중 가장 자세하고 사실적인 역작이다. 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하고 솔직한 논평은 역사적으로도 커다란 가치가 있다. -리델하트

독일 기갑부대는 1939년 9월 부터 1941년 12월 사이에 대서양에서 흑해까지 유럽을 휩쓴 독일의 기갑부대의 힘은 세계 군사사상 커다란 불가사의 중 하나였다. 그리고 이 특별한 군대를 만든 사람이 바로 하인츠 구데리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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